[포토]봄맞이 나들이는 밀레워킹화로
일간스포츠

입력 2015.03.09 11:27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발이 편한 워킹화 '아치스텝'의 2015년 뉴 라인업 '키스톤'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모델들이 9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민미술관 앞에서 신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치스텝 키스톤은 발 바닥 중앙의 움푹 팬 아치가 유연한 상하운동을 지속하게끔 해 발이 가장 건강한 상태로 걸을 수 있게끔 한 기존 제품에서 안정성, 내구성, 추진력 등을 더욱 업그레이드한 시리즈로 기존 제품에서 안정성, 내구성, 추진력 등이 더욱 강화됐다는 설명이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ins.com
/20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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