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for Kakao' TV CM '씨스타' 편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15.03.11 18:38

네시삼십삼분은 모바일 액션 RPG '영웅 for Kakao'에 신규 TV CM '씨스타' 편을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영웅 for Kakao'는 지난해 11월 18일 출시된 액션 RPG로 '서든어택', '데카론' 등 굵직한 PC게임 개발 총괄을 지난 백승훈 대표가 최초로 선보인 모바일게임이다.



이순신, 황비홍, 무하마드 알리 등 수십 명의 실존 영웅을 내세워 몰입감을 높였고 5개에 달하는 다양한 모드로 끊임없는 콘텐트를 제공한다.

첫 TV CM '신에게는 아직' 편에서는 이순신, 황비홍, 마르쿠스를 등장시켜 거친 남성을 표현했으며 이번 2차 TV CM은 '황진이, 클레오파트라, 잔다르크'를 내세우며 팜므파탈을 강조했다.

걸그룹 씨스타의 효린, 보라, 다솜은 각각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 프랑스의 구국소녀 잔다르크, 조선 중기의 기생 황진이로 분해 게임 속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회사측은 "TV CM 방영 후 다운로드와 DAU의 상승은 물론, 유튜브 공유도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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