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기능성 분유 '노발락' 이마트 입점
일간스포츠

입력 2015.03.23 10:25



프랑스 UP사(United Pharmaceuticals)는 분유 브랜드 '노발락'을 이마트에 입점했다고 23일 밝혔다.

노발락은 초목지대 목장에서 24시간 이내에 집유한 원유로 생산한 프리미엄 분유로, 현재 독일·뉴질랜드 등 전 세계 6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HACCP 및 GMP 인증 시설에서 생산해 안정성이 입증됐으며 아기의 개월 수에 따른 영양성분까지 고려했다는 게 업체측 설명이다.

노발락 stage1은 0∼6개월까지의 아기에게, 노발락 stage2는 6∼12개월까지의 아기에게 수유할 수 있다. 노발락 stage1과 노발락 stage2는 비타민·철분·아연·오메가3·오메가6와 같은 영양소를 고루 함유해 아기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도움을 준다. 예민한 아기들을 위해 여러 가지 증상에 따라 수유할 수 있는 기능성을 갖춘 것 역시 노발락의 특징이다.

기능성 분유로는 묽은 변을 보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AD, 배앓이로 힘들어 하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AC, 잘 토하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AR, 단단한 변을 보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IT 등 총 4종이 있다. 노발락AD를 제외한 3품목은 아기의 성장 및 발달에 필요한 영양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일반분유처럼 장기간 수유가 가능하다.

이 중 이마트에는 Stage1, Stage2, AC, AR 총 4품목이 판매되며, 서울 성수본점을 비롯해 제주점·구로점·일산점 등 전국 43개 매장에 입점 됐다.

이소은 기자 luckyss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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