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전투 게임 '월드 오브 워십' 목포서 체험행사
일간스포츠

입력 2015.03.23 18:52

워게이밍은 오는 28일 '워게이밍 투어' 목포 행사에서 신작 해상 전투 MMO 게임 ‘월드 오브 워십’의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워게이밍 투어는 ‘월드 오브 탱크’의 지방 유저 초청 행사로 지난 14일 광주를 시작으로 오는 28일 목포에서 두 번째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목포 행사에서는 오는 30일 시작되는 ‘월드 오브 워십’의 국내 알파 테스트 버전으로 전 프리미엄 군함을 포함한 모든 단계의 군함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월드 오브 탱크’ 회원이라면 누구나 ‘워게이밍 투어’ 특별 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월드 오브 워십' 체험 기회과 함께 하이스코어전, 단일전차전, 전우애 이벤트 등 ‘월드 오브 탱크’의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프리미엄 전차와 프리미엄 계정 이용권, 게이밍 기어 등 경품도 제공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