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격전차’ 100만 다운로드 돌파
일간스포츠

입력 2015.04.06 18:52

네시삼십삼분은 6일 캐주얼 슈팅 RPG ‘돌격전차 for Kakao’가 출시 약 1개월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돌격전차 for Kakao'는 PC게임 '카트라이더' 기획팀장과 '버블파이터' 총괄 PD를 지낸 서동현 샐러드볼 대표의 첫 모바일게임으로 슈팅과 디펜스는 물론 RPG까지 다양한 장르를 섞여 새로운 재미를 만들어 냈다.



출시 당일 카카오톡 게임하기 1위, 구글플레이에서 5일만에 인기 1위에 오른 ‘돌격전차 for Kakao’는 구글플레이 기준 최고 매출 12위를 기록했다. 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5년 1분기 '이달의 우수 게임'에 선정되기도 했다.

네시삼십삼분은 이번 100만 다운로드 돌파 기념 이벤트와 함께 총 4차로 예정된 '봄바람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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