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코리아, 부산 지역 화명 전시장 신규 오픈
일간스포츠

입력 2015.04.07 10:06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해운대, 감전, 남천 전시장에 이어 부산 지역에서 네 번째로 화명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화명 전시장은 부산 북구 금곡대로 180에 위치하고 있다. 연면적 2206.64㎡, 대지면적 588㎡ 규모다.

지하1층(주차공간)과 총 4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한 1층과 2층으로 구성됐다. 주차 공간은 장애인 전용 공간을 포함, 총 17대에서 19대까지 가능하며, VIP룸 2개와 고객상담실 2개가 마련돼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관계자는 "화명 전시장을 통해, 부산 지역에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라이프 스타일을 전달하고, 메르세데스-벤츠가 추구하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화명 전시장은 주중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중 무휴로 운영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 화명 전시장을 포함해, 전국 총 31개의 공식 전시장 및 35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갖추게 됐다.

안민구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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