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 사진] 갤럭시S6·S6엣지 대해부
일간스포츠

입력 2015.04.10 08:01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가 10일 시장에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9일 갤럭시S6 월드투어 서울 행사를 통해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를 체험해볼 수 있는 행사장을 마련했다. 두 제품의 모습을 사진으로 먼저 담아봤다.

갤럭시S6(왼쪽) 갤럭시S6 엣지(오른쪽). 갤럭시S6 엣지가 크기는 조금 더 큰 편이다.


갤럭시S6.


갤럭시S6 오른쪽 측면 모습. 전원버튼과 심카드를 끼우는 곳이 있다.


갤럭시S6 하단 모습. 마이크가 하단에 있다.


갤럭시S6 왼쪽 측면 모습. 음량 조절 버튼이 있다.


갤럭시S6 뒷면. 핸드폰을 엎어높은 상태에서 전화가 왔을 때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플래쉬 바로 아래 부분에 손가락을 갖다대면 자동으로 발신자에게 `전화를 받을 수 없다`는 문자를 전송할 수 있다.


갤럭시S6 엣지의 가장 큰 자랑 중 하나인 엣지 화면.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엣지 부분을 문지르면 시간, 날짜 등의 정보를 볼 수 있다. 양 측면이 커브드 디스플레이라 정보를 볼 수 있는 화면의 위치는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다.


즐겨찾기를 설정해두고 엣지 부분을 옆으로 밀었을 때 나타나는 화면. 해당 사용자에게 전화를 바로 걸 수 있도록 만들었다.


갤럭시S6 엣지 왼쪽 측면


갤럭시S6 엣지 오른쪽 측면


갤럭시S6 엣지 하단 부분


카메라에 설정된 기능. 멀티 뷰 샷은 피사체를 중앙에 두고 화면을 180도 돌리면 연결된 하나의 영상처럼 볼 수 있다.


피사체 추적 AF(오토포커싱)을 설정하면 움직이는 사물에 계속 초점이 맞도록 설정된다.


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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