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광동제약, 이완구 ‘돈다발 비타500’ 이슈에 강세
일간스포츠

입력 2015.04.15 10:14

이완구 총리가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현금이 담긴 비타500박스를 받았다는 보도에 광동제약이 강세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광동제약은 오전 10시1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78% 오른 1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광동제약은 한 언론사가 지난 2013년 4·24 재보선을 앞두고 성 전 회장측이 현금이 담긴 비타500박스를 이완구 총리측에 건넸다는 보도를 하자 주가가 오르고 있다.

성 전 회장은 숨지기 직전 이 총리에게 현금 3000만원을 건넸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국내 최초로 마시는 비타민C 드링크 비타500을 개발했다.

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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