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30만원대 스마트폰 '아이돌 착'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5.04.18 09:05

알카텔 원터치는 30만원대 중저가 스마트폰인 '아이돌 착'를 17일 출시했다.

'아이돌 착'은 SK텔레콤의 온라인 채널인 T월드 다이렉트와 MVNO 사업자를 통해 17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중국 TCL커뮤니케이션의 자회사 알카텔 원터치는 프랑스의 매력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1993년부터 전세계 시장에 스마트폰을 판매하고 있다.

아이돌 착은 5인치의 화면에 유럽풍의 세련된 제품 디자인 및 한국형 UI·UX를 적용했다. 부착형 외장 배터리 및 휴대전화 케이스, 화면보호필름, 이어폰 등 패키지 형태로 구성되어 소비자들에게 제공된다.

또 한달 간 T월드 다이렉트에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멜론 6개월 무료 이용권 및 고급 커버케이스, 추첨으로 프랑스 여행권 등을 제공한다.
알카텔 원터치는 "전국적인 AS센터망을 구비 완료했다"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단말기 선택권 넓히는데 긍정적인 영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고가는 33만9900원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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