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년 '블레이드' 첫 신규 캐릭터 '리몬' 추가
일간스포츠

입력 2015.04.18 09:30

네시삼십삼분은 17일 모바일 액션 RPG '블레이드 for Kakao'의 서비스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선보이는 블레이드의 첫 신규 캐릭터 ‘리몬’은 거친 남성적 매력의 '레오'나 섹시한 '나래'와 달리 귀여운 여성 캐릭터이다. 새로운 캐릭터에 맞게 새로운 스킬과 새로운 형태의 반격기를 선보이고 거대한 곰을 소환해 함께 전투를 할 수 있다.



또 새롭게 오픈되는 신 서버 ‘사르곤’에서 액션을 즐기는 유저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새롭게 오픈 되는 신 서버에서는 기존 서버 보다 경험치와 강화 효율이 대폭 상승되어 있기 때문에 더 빠른 성장을 경험할 수 있다. 신 서버 ‘사르곤’에서 캐릭터를 생성하기만 해도 10만원에 달하는 1000보석을 지급하고, 매일 더 높은 보상의 일일 출석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 진행 중인 지역을 매번 처음 클리어 할 때마다 다음 지역의 장비와 선물을 지급 받는다.

블레이드는 언리얼3엔진을 사용한 모바일 액션 RPG로 높은 수준의 그래픽과 타격감, 일격 필살의 반격기 등으로 2014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모바일 게임 최초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또 출시 5일만에 100만 다운로드 돌파, 7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500만을 기록하고, 지난해에만 매출 1000억원을 달성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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