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초당파 의원들 야스쿠니 신사 집단 참배, 또 시작했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5.04.22 13:36



뉴시스는 일본의 초당파 의원들로 구성된 '모두가 야스쿠니(靖國) 신사를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회장 오쓰지 히데히사·尾?秀久 자민당 참의원 의원) 소속 의원들이 22일 야스쿠니 신사를 집단 참배했다고 교도 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모임은 매년 봄, 가을 야스쿠니 신사의 제사와 8월15일 종전기념일에 맞춰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고 있다.

모임에 따르면 지난해 봄 제사 때에는 147명, 가을 제사 때는 111명이 참배했고 종전기념일에는 84명이 참배했었다.

아베 신조(安倍晉三) 일본 총리는 21일부터 23일까지인 이번 봄 제사에서 신사를 직접 참배하지는 않지만 개인 비용으로 공물을 봉납했으며 세이이치 에토(衛藤晟一) 총리 보좌관이 21일 신사를 참배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사진 = 연합뉴스TV 캡쳐
'야스쿠니 신사 집단 참배' '야스쿠니 신사 집단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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