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2’ 10일까지 마지막 테스트 진행
일간스포츠

입력 2015.05.02 09:10

넥슨은 신작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2’의 파이널 테스트를 1일부터 10일까지 실시한다.

정식 오픈에 앞서 마지막 점검을 위한 이번 테스트에서는 버서커, 헤비거너, 시프 등 신규 직업 3종과 파티 던전 ‘독액의 소용돌이’, 길드 전장 등 다른 유저들과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콘텐트도 공개한다.



이와 함께 개성 넘치는 신규 탈 것과 비행 스킬은 물론, 게임 내에서 집을 구입하면 다양한 특기를 가진 메이드를 고용할 수 있거나 주변 지형지물을 무기로 활용하는 등 게임에 생동감을 더하는 다양한 시스템을 선보인다.

테스트는 10일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사전 신청으로 선발된 테스터 및 지난 테스트(알파 및 비공개 시범) 당첨 유저도 참여 가능하다. 테스트 기간에 넥슨 가맹 PC방에서 접속 시 ‘모험가’로 가입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메이플스토리2 개발을 총괄하는 넥슨 김진만 디렉터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다양한 놀거리들을 마음껏 즐기면서 메이플스토리2만의 개성과 매력을 느껴보실 수 있도록 최고 레벨은 낮추고 테스트 기간을 늘렸다”고 말했다.

이벤트도 실시한다. 게임 접속 시 출석일수에 따라 ‘레드 크리스탈’, ‘크리스탈 파편’, ‘주황 포션’, ‘빨간 포션’, ‘스페셜 엘릭서’ 등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며, 추첨으로 ‘삼성 올인원 PC(1명)’, ‘메이플스토리2 캐릭터 상품 3종 세트(10명)’, ‘삼성 TV모니터(10명)’ 등 경품을 제공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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