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싱글오리진 '칸타타 킬리만자로' 2종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5.05.20 17:50



롯데칠성음료는 20일 국내 RTD 캔커피 최초로 단일 품종의 원두만 사용한 커피 '칸타타 킬리만자로' 2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칸타타 킬리만자로는 아프리카 대표 원두인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원두만 사용한 싱글오리진 캔커피다.

라떼와 아메리카노 2종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소매점 기준으로 2500원이다.

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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