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드라이빙 센터, 5월 신규 프로그램 오픈
일간스포츠

입력 2015.05.23 09:00



BMW 그룹 코리아가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 추가로 2개의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드라이빙 교육 프로그램인 챌린지 A(Challenge A)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i8 차량이 새롭게 추가됐다.

BMW의 모터사이클 브랜드인 모토라드의 조이 라이딩(Joy Riding) 서비스도 신설했다.

오는 6월 1일부터 시작되는 챌린지 A(Challenge A)의 BMW i8 프로그램 진행시간은 총 80분으로 동일하며 가격은 20만원이다. i8은 BMW 그룹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이다.

BMW 모토라드 조이 라이딩(Joy Riding) 서비스는 전문 라이더와 함께 고객(20세 이상)이 뒷자리에 탑승하는 바이크 탠덤(Bike Tandem)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조이 투어 코스에서 약 5분간 진행된다. 가격은 무료이며 프로그램 참여 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토라드 조이 라이딩 프로그램은 고객 안전 및 편의성을 고려해 모토라드 최상위 기종인 K 1600 GTL 익스클루시브가 투입된다. 탑승 시 모토라드 라이딩기어(헬멧, 자켓)를 제공한다. 운영 기간은 5월 23일부터 9월 20일(우천 시 및 8월 제외)이다.

아울러 BMW 드라이빙 센터는 6월에서 9월까지 운영시간을 오후 7시까지로 1시간 연장한다. 이를 통해 챌린지 A(Challenge A), 오프로드(Off-Road), 택시 프로그램 등의 진행 횟수를 추가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는 6월 말까지 가족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이벤트 광장에서 9세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모형자동차(RC카) 주행 체험(매일 총 8회 30분), 이세타(Isetta) 모형에 그림 그리기 이벤트(주말 총 8회 40분)를 운영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BMW 드라이빙 센터 고객센터(080-269-3300)로 문의하면 된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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