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6명 SNS 중 페이스북 이용
일간스포츠

입력 2015.06.10 16:39

국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자 10명 중 6명이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컨설팅 기업 글램스톤은 10일 '2015년 SNS 플랫폼을 묻다'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국내 SNS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는 페이스북(58.2%)이었다.

페이스북은 SNS 중 하나로 '친구맺기' 등으로 소통하고 각종 콘텐트를 공유하는 서비스다. 최근 언론사와의 제휴로 기사를 송출하는 인스턴트 아티클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자체 메신저로 송금서비스, 위치정보 공유 등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어 네이버 밴드(26.4%), 트위터(4.4%), 인스타그램(4.0%), 기타(7.0%) 등의 순이었다.

페이스북에 대한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점으로 높았고 네이버 밴드는 평균 3점대로 보통 수준이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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