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캐주얼 MMORPG ‘루나:달빛도적단’ 25일 공개 서비스
일간스포츠

입력 2015.06.12 23:59

웹젠은 신작 캐주얼 MMORPG ‘루나:달빛도적단’이 오는 25일 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또 13일부터 진행되는 사전 체험 테스트를 위한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사전 체험 기간에는 참가자 전원에게 48레벨 캐릭터를 지급하고 신규 지역인 ‘아우토리 고원’과 던전 ‘파괴의 동굴’과 ‘난투장’ 등 게임의 핵심 컨텐츠를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사전 체험은 13일 낮 12시부터 6월 14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웹젠은 육성과 전투의 핵심인 ‘프리클래스’ 시스템 등 게임 체험을 돕기 위해 접속 후 30분마다 게임머니와 아이템을 우편으로 지급할 계획이며, 획득이 힘든 상위 아이템은 운영자(GM)가 직접 ‘중개소’에 등록해 판매하는 등의 다양한 운영 이벤트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웹젠이 서비스하고 BH게임즈가 개발한 캐주얼 MMOPRG ‘루나: 달빛도적단’은 13종의 주무기와 7종의 보조무기를 사용해 자신만의 무기를 조합하는 ‘프리클래스 시스템’을 주요 컨텐츠로 하는 캐주얼 MMORPG다. 특히 애니메이션풍의 6등신 남/녀 캐릭터에 어울리는 200여가지의 꾸미기 아이템과 타격감 넘치는 스킬로 즐기는 PvP 전투 등 정통 MMORPG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웹젠은 ‘루나: 달빛도적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회원들을 위한 공개테스트 사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