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기대작 '크로노블레이드' 선봉장은 하정우
일간스포츠

입력 2015.06.13 09:40

네이버와 넷마블게임즈은 모바일 액션 RPG ‘크로노블레이드 with NAVER'의 광고 모델로 배우 하정우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달 출시하는 ‘크로노블레이드’는 디아블로, GTA 등 글로벌 히트게임을 개발한 게임계 거장들이 모여 만든 초대형 액션 RPG로 모바일 환경에서 극대화된 콘솔급 액션, 판타지와 SF를 오가는 방대한 게임 세계를 담았다.

양사는 ‘크로노블레이드’의 얼굴로 배우 하정우를 발탁하고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양사는 "이는 ‘레이븐’의 광고모델 차승원에 이은 행보로 우리나라 메인급 배우들을 내세워 다시 한 번 모바일 게임시장 판도를 바꾸겠다는 전략"이라고 말했다.



하정우가 출연한 신규 광고는 모두 촬영이 완료돼 조만간 TV, 케이블 방송, 포털 사이트 등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크로노블레이드’는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 플레이할 수 있는 버전으로 현재 막바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사전 예약자는 60만명을 돌파했으며 지난달 실시한 테스트에는 재방문율 82%, 일일사용자(DAU) 18만명 이상을 기록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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