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외화송금 품질우수기관 수상
일간스포츠

입력 2015.06.16 10:50

사진 오른쪽부터 농협은행 국제업무부 문영식 부장, 뱅크오브뉴욕 아논 골드스타인(Arnon Goldstein) RM본부장(Head of Sales&Relationship management)


NH농협은행은 16일 글로벌 금융기관인 뱅크오브뉴욕(Bank of New York)에서 2014 BNY Mellon 외화송금처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STP 엑설런스 어워드(STP Excellence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STP 엑설런스 어워드는 금융기관의 해외송금 처리에 대한 신속·정확도를 측정하는 ‘외화송금 자동처리 비율(STP Rate:Straight Through Processing)’이 높은 은행에게 매년 수여된다. 수치가 높을수록 외환업무 처리능력 및 해외송금서비스 경쟁력이 우수함을 의미한다.

NH농협은행은 STP 향상을 위한 지속적 노력으로 씨티은행 등 세계 유수 금융기관으로부터 STP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특히 뱅크오브뉴욕으로부터는 2011년도에 이어 세 번째로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NH농협은행 문영식 국제업무부장은 "농협은행은 수시로 직원 대상 외환교육을 실시하고 매년 외국환 달인 선발대회 개최를 여는 등 외환 전문가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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