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비 26일 오전 7시 애플워치 판매…매장 조기 오픈
일간스포츠

입력 2015.06.25 18:46

애플 전문 매장 프리스비는 26일 오전 7시 조기 오픈해 애플워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프리스비는 "국내에서 가장 먼저 애플워치 선착순 판매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애플워치 조기 오픈은 프리스비의 6개 매장에서 실시하며, 이날 오전 7시 명동과 강남스퀘어점을 시작으로 오전 9시에는 홍대, 분당, 건대, 대전 매장을, 여의도IFC몰점은 10시 정상 오픈한다. 이중에서도 명동점은 ‘애플워치 에디션’ 시착 및 선착순 구매가 가능하다.



프리스비는 애플워치 구매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서 사전 FAQ를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1인당 1개씩만 애플워치 구매가 가능하고, 출시 당일 예약없이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프리스비 페이스북에서는 오픈 당일인 26일 현장 중계가 이뤄질 예정이다.

프리스비는 애플워치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애플워치 구매시 비씨나 롯데카드 사용자를 대상으로 결제금액별로 2만~3만원 상당의 프리스비 이벤트 카드를 주고, 삼성카드 사용시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애플워치는 슬림하고 콤팩트 한 디자인으로 스포츠, 기본형, 에디션의 3가지 모델과 다양한 재질과 컬러의 밴드와 케이스를 선택할 수 있고, 스마트폰과의 연동으로 기능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지원해 사용이 편리한 장점이 있다.

당일 시착은 전시된 애플워치 중에서 원하는 아이템을 애플워치 전문가에게 요청후 이뤄지며 약 10~20분 동안 애플워치의 특징과 다른 애플 디바이스와 연동하는 방법 등 자세한 1대 1 가이드까지 받을 수 있다.

프리스비 매장에서는 애플워치에 활용가능한 정품 밴드는 물론 다양한 브랜드의 기타 액세서리도 판매할 계획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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