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행복드림 봉사단, 꿈나무들에게 여름철 건강관리 교육 실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5.06.27 16:20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행복드림 봉사단’이 6월 봉사 테마를 ‘건강한 여름 나기’로 선정해,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건강관리 및 위생 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마트 행복드림 봉사단’은 점포 단위를 기본으로 하며, 현재 전국적으로 125개의 봉사단이 지역 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단위로 테마를 선정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행복드림 봉사단은 20개 점포에서 결연시설의 꿈나무들에게 여름철 건강관리 및 위생 교육을 실시해, 식중독 및 기타 질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교육하고 꿈나무들과 함께 직접 천연 손 소독제를 만드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더위 장마 등으로 온도와 습도가 높아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여름철에 대비해 손 소독제, 가글, 물티슈, 바디워시 등의 위생관리 용품 약 5000개 가량을 꿈나무들에게 전달했다.

이를 통해 롯데마트는 꿈나무들이 여름철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롯데마트 행복드림 봉사단은 2011년 10월에 창단돼 현재 전국 125곳 아동 보육시설과 1대 1 방식으로 결연해, 매월 보육시설을 찾아 총 6,500여 명의 꿈나무를 지원해주고 있다.

류경우 롯데마트 대외협력부문장은 “행복드림 봉사단의 6월 활동은 여름철 건강관리와 위생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며, “꿈나무들이 보다 건강하게 여름철을 지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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