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뮤 오리진’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5.06.27 23:39



웹젠이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의 첫 번째 대규모 콘텐트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웹젠은 26일 ‘뮤 오리진’의 임시점검 시간을 갖고 ‘수정광산’ 및 ‘장비 시드 강화’ 등의 새 콘텐트를 추가했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수정 광산’ 및 ‘장비 시드 강화’ 시스템 등 주요 콘텐트들이 새로 추가됐다. 또 대량의 경험치 획득이 가능한 ‘토벌퀘스트’와 신규 맵 ’칸투르 유적’의 운영도 시작됐다. 상위 레벨 이용자들을 위해 캐릭터 최고 레벨을 7환 100레벨로 확장됐다.

채집으로 ‘귀속다이아’와 ‘마정석’ 등을 얻을 수 있는 ‘수정 광산’ 시스템이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수정 광산’에서는 게임 회원 간 PVP 시스템이 추가돼 채집 경쟁에 따른 아이템 획득의 즐거움을 준다. 또 매일 밤 10시부터 12시까지는 채집보상이 2배로 늘어난다.

장비의 숨겨진 옵션을 찾아 육성하는 ‘장비 시드 시스템’도 추가됐다. 업데이트 후에는 ‘강화 장비’ 및 ‘옵션 강화 장비’를 개조할 수 있고 최대 생명, 추가 피해, 피해 저항, 공격력 등 4가지 옵션을 증가 시킬 수 있다. 육성된 속성들은 다른 장비에 계승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난이도가 높은 사냥과 퀘스트를 즐길 수 있는 신규 맵 ‘칸투르 유적’이 추가되며, 대량의 경험치와 ‘귀속 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는 ‘토벌퀘스트’도 처음 선보였다.

웹젠은 내달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뮤 오리진'을 선보일 예정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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