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디젤 차량 구매 시 150일 유류비 지원
일간스포츠

입력 2015.07.01 16:43

르노삼성자동차는 올해 누적판매량 150만대 돌파를 기념해 이달 한 달간 1.5% 특별 금리 프로그램과 함께 SM5와 QM5의 디젤 모델 구매 시 150일분의 유류비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르노삼성가 올해 7월 150만대의 누적판매를 예상하며 선보인 1.5% 특별 금리 프로그램은 SM3, SM5, SM7, QM5 차종 구매 시 36개월 1.5%의 특별 금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지난 달 호응에 힘입어 이번 달까지 지속한다.

또한 이달에는 SM5 D, QM5 D 구매 시 150일 간의 유류비를 지원하는 특별 행사를 더불어 진행한다. 디젤 차량을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는 SM5 D에 70만원을, QM5 D에 8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SM3 구매 시 50만원을, SM5 가솔린 및 LPG 모델, 그리고 QM5 가솔린 모델 구매 시 3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QM3는 한-EU FTA 관세 인하 및 유로화 약세를 적용해 현금 구매 시 80만원 혜택을, 그리고 스마트할부 구매 시 36개월 3.9%의 저리할부 및 30만원 혜택을 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이나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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