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핀콘, ‘엔젤스톤 with NAVER’ 사전 등록 실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5.07.03 16:12

네이버와 핀콘은 ‘엔젤스톤with NAVER’의 7월 말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레이븐’, ‘크로노블레이드’에 이어 ‘with NAVER’의 차기작으로 선정된 ‘엔젤스톤’은 기존 모바일 게임과 차별화된 그래픽과 화려한 액션, 깊이 있는 스토리를 갖춘 하드코어 RPG다. 유저간 3대 3파티플레이가 가능하고, iOS, AOS, 페이스북 등 멀티플랫폼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양사는 ‘엔젤스톤’ 런칭 시까지 사전 등록 이벤트를 실시하며, 게이머들에게 게임 오픈 전부터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게이머들은 별도로 마련된 이벤트 페이지에 연락처를 등록하는 것만으로 ‘엔젤스톤’ 사전 등록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가자들은 게임 런칭과 관련된 소식을 누구보다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500캐럿(캐럿 : 엔젤스톤 게임 내 재화)도 확보할 수 있다.

양사는 페이스북, 트위터에서 사전 등록 이벤트 소식을 전달하거나, 친구들의 참여를 독려한 이들에게는 게임 재화 뿐 아니라, 캐릭터의 전투를 지원하는 소환수 등 추가 아이템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엔젤스톤 세계관을 표현한 일러스트를 공개, 게이머들이 ‘엔젤스톤’의 세계관을 보다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분노의 전사, 추격자, 흑영술사 등 엔젤스톤의 캐릭터 및 플레이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 게이머들의 게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사전 기대감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네이버는 "사전등록 이벤트로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한 ‘엔젤스톤’은 네이버의 강력한 마케팅 플랫폼을 바탕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게임의 깊은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이용자는 게임 정식 출시 전 네이버 메인과 지하철 스크린도어 등 일상의 다양한 영역을 통해 ‘엔젤스톤’의 독특한 캐릭터와 화려한 그래픽을 만나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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