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토너먼트 2015 코리아' 시즌2 여름 달군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5.07.03 16:27

엔씨소프트는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의 e스포츠리그 ‘블소 토너먼트 2015 코리아 시즌2’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3일 밝혔다.



시즌2는 3일 ‘48강 오프라인 예선’ 참가자 발표를 시작으로 48강 오프라인 예선’(7/4), 본선 16강 듀얼 토너먼트(7/9), 본선 8강 풀리그(7/23), 결선 플레이오프(8/15)로 최종 우승자를 결정한다.

‘시즌2 본선 16강 듀얼 토너먼트’부터 서울 용산 상설 e스포츠 경기장에서 진행한다.



지난 5월에서 6월까지 진행한 시즌1은 기공사 ‘윤정호’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며 종료했다. 시즌1에서 순위권에 오른 선수들은 시즌2 참가 혜택이 주어졌다. 1~·3위 선수는 시즌2 16강 직행, 시즌1 4~8위는 시즌2 48강 오프라인 예선에 자동 진출하게 된다.

현장 관람 티켓은 오는 7일 오후 2시 16강 1·2회부터 티켓링크 홈페이지(링크삽입예정)에서 구매할 수 있다. 양일 각 200석씩 판매하며 가격은 1만원이다. 시즌2 현장 고객에게는 신규 의상 ‘청춘’과 ‘15 시즌2 응원주화’ 5개를 제공한다. ‘15 시즌2 응원주화’는 게임 내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시즌2 상금은 우승(1위) 3000만원, 2위 1500만원, 3위 1000만원, 4위 700만원, 5위 600만원, 6위 500만원, 7위 400만원, 8위 300만원, 9~16위 각 150만원이다. 또한 우승자는 월드챔피언십 진출권을 얻는다.

시즌2 ‘승부 예측’ 이벤트는 오는 6일부터 매주 월요일에 진행한다. 블소 이용자들은 ‘승부 예측’을 통해 획득한 토너먼트 코인으로 ‘15 시즌2 응원주화’로 교환하거나 상품 응모가 가능하다.

시즌2 생방송은 온게임넷과 블소 e스포츠 웹에서 시청할 수 있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인 ‘이엠텍아이엔씨’와 게이밍기어 전문 기업 ‘제닉스 크리에이티브’가 시즌1에 이어서 시즌2도 후원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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