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프리미엄 빙수 ‘첫눈애(愛)눈빙수’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5.07.04 23:39



롯데제과는 다양한 토핑과 부드러운 눈꽃 얼음이 조화된 프리미엄 빙수 ‘첫눈애(愛)눈빙수’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첫눈애눈빙수’는 기존의 빙수와 달리 얼음을 곱게 간 ‘눈꽃 얼음’으로 입안에 머금으면 부드럽게 녹는 제품이다.

눈꽃 얼음에는 연유 시럽, 우유가 들어있어 따로 우유를 더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다른 빙수 제품들과 달리 팥 시럽과 딸기, 파인애플,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올려 다양한 맛과 색상으로 식감을 자극하는 제품이다.

‘첫눈애눈빙수’는 투명한 육각형의 빙수 케이스에 담아, 얼음 결정체를 표현했다. 첫눈의 부드러움과 깨끗한 느낌을 빙수의 식감에 반영하고 소비자가 빙수를 접할 때 하얀 첫눈을 밟는 기억을 떠올리게 하기 위해서라는 게 업체측의 설명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맞아 ‘말랑카우바’, ‘본젤라또’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최근 빙수를 즐기는 고객층이 늘어남에 따라 ‘첫눈애눈빙수’가 화제를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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