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 대기업 배후수요로 오피스 동났다. 마곡 센트럴타워2차, 마곡프라이빗타워 마감임박!
일간스포츠

입력 2015.07.10 00:00



마곡지구가 서울의 마지막 대형 택지지구로 관심을 모으며 수익형 부동산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오피스가 마곡 내 유망 부동산 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 이유는 마곡지구는 3.66㎢(약110만평)규모로 판교 테크노 밸리의 5배, 상암 DMC의 6.5배에 달한다.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로 개발 시점부터 눈길을 받았으며, 산업단지, 업무 상업시설, 주거시설, 중앙공원, 지하철 5.9호선, 공항철도(예정) 등 산업지구뿐만이 아니라 개발호재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고용인구 약 16.5만명으로 유사 택지지구에 비해 전반적으로 우수한 입지를 가지고 있고,(삭제) 롯데 컨소시엄과, 대우 조선해양, 넥센 타이어, 에쓰오일, LG, 코오롱, 이랜드, 등 총 33개의 대기업과 중소기업 571개가 입주 예정이라 주변 아파트 단지는 물론 소액투자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소형 투자처로서 마곡 오피스가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다.

최근까지 마곡지구의 높은 분양 및 투자 열기는 한동안 식지 않고 있으며 마곡지구에 코엑스라 불리는 특별계획구역이 지정되어 R&D연구단지뿐만 아니라 컨벤션 센터, 쇼핑스트리트&백화점, 특급호텔까지 들어설 예정으로 유동 인구수는 4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를 입증 하듯 현재 분양 중인 오피스는 대부분 완판 행진을 이어 가고 있으며 현재 분양 중인 오피스는 마곡나루역 GS센트럴타워 2차와 마곡프라이빗타워가 있다. 이 중 마곡 센트레빌의 경우 1차는 이미 완판 되었고 이번 2차 분양까지도 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어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는 추세이다.

마곡 gs센트럴타워 2차는 마곡지구 내 특별계획구역인 C블록에 위치하고 있고, 9호선 마곡나루역, 공항철도 마곡역을 앞에 둔 더블 역세권 오피스이다. 오피스 주변으로 롯데 2015년 5월 착공해 2017년 4월 입주예정이다.

또한 넥센타이어, 대우조선해양은 2017년 완공 예정이고 이외에도 LG사이언스 파크, 보타닉 공원이 위치해 있어 사업지 완공예정 시점과 업무단지 입주 시점이 맞물리면서 종사자 및 유동인구가 완공시점인 2017년만 해도 약 2만여명으로 예상되고 있다.

게다가 주변 오피스 분양가 대비 최저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고, 전용 29㎡~ 39㎡ (구9평~12평) 소형평형대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지하3층~지상 13층 규모로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 용도로 총171실을 분양한다. 생활 편의시설로 이마트, 강서구청, 강서세무서 등이 있고 향후 기업체 입주 후에는 다양한 상권이 개발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최상의 오피스 조건을 갖추고 있다. 소형 평형대를 섹션 오피스로 분양 예정이라, 기존에 기회조차 없었던 소액 투자자들에게 현재 시세대비 예상수익률이 약 12%이상 바라보고 있다고 부동산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때문에 마곡센트럴타워 2차는 마지막 남은 마곡지구의 소액 투자상품으로 각광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상담 받을 수 있다.
문의: 1666-2380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