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열린 채용' 대표 브랜드로 선정
일간스포츠

입력 2015.07.10 17:30

정승혜 맥도날드 인사팀 부사장(오른쪽)과 윤은기 대한민국 브랜드지도 편찬위원장(왼쪽)이 지난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사회공헌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맥도날드는 10일 대한민국 브랜드지도 편찬위원회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15 대한민국 사회공헌 브랜드 대상’에서 ‘열린 채용’ 부문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9일 오후 서울 중구에 있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됐다.

맥도날드는 학력, 나이, 성별, 장애 등에 차별을 두지 않고 열정과 역량을 갖춘 모든 이들에게 열린 채용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전국 채용의 날’이나 ‘주부 채용의 날’과 같은 전국 규모의 채용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시니어, 주부, 장애인 등 취업 시장의 소외 계층 채용에 나섰다.

현재 맥도날드에는 1600여명의 주부 크루, 240여명의 시니어 크루, 230여명의 장애인 크루들이 근무하고 있다.

맥도날드 인사팀 정승혜 부사장은 “맥도날드는 직원들을 소중한 자산으로 여기고 회사 내 다양성 확립을 위해 차별 없는 채용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해왔다“고 말했다.

2015 대한민국 사회공헌 브랜드 대상은 사회공헌활동은 물론 사업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거둔 기업,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선정된 기업 및 기관, 지방자치단체의 사회공헌활동 사례는 ‘대한민국 사회공헌 브랜드 지도’로 제작될 예정이다.

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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