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신형 아반떼 외관 이미지 공개…'정제된 역동성'이 특징
일간스포츠

입력 2015.08.19 14:52



현대자동차가 오는 9월 출시되는 신형 아반떼의 외관 렌더링(실물 예상도) 이미지를 19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반떼는 1990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올해 7월까지 전세계에서 총 1068만여 대가 판매된 현대차의 대표 준중형 세단이다. 신형 아반떼는 5년만에 선보이는 6세대 모델이다.

신형 아반떼의 외관은 주요 고객인 2030세대를 겨냥해 현대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추구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부에 얇고 스포티한 느낌의 헤드램프와 크롬 테두리가 적용된 헥사고날 그릴을 적용해 강인하고 고급스러운 외관 이미지를 구현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역동적인 캐릭터 라인과 독창적인 휠 아치 디자인이 어우러져 신형 아반떼만의 독창적 요소를 구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아반떼의 디자인은 이전 모델의 역동적 디자인을 발전시킨 디자인 요소로 정제된 역동성을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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