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망 부위를 이용한 그림?’ 女예술가 파격 퍼포먼스 ‘논란’
일간스포츠

입력 2015.08.22 09:50




































서양 미녀 예술가의 퍼포먼스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음부를 사용한 물감 아티스트’ 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한 개 게재됐다.

영상 속 주인공은 스위스 출신 행위 예술가 ‘마일로 모아레(Milo Moire)’로 그녀는 지난해 4월 독일 퀼른에서 개최된 국제 아트 페어(Art Cologne) 전시장 앞에서 “출산”이라는 의미를 담은 추상회화를 선보였다.

하지만 나체로 자신의 음부에 잉크, 아크릴 그리고 계란을 혼합해 종이에 떨어뜨리는 엽기적인 행위를 선보였고 이를 지켜본 시민들과 관람객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또한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솔직히 이해가 안간다”, “저건 그냥 미친 행위, “세상엔 별의별 사람이 다있구나”, “독특하고 흥미로운 예술 행위” 등의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모이레는 지난달 독일의 한 아트박물관에서 알몸 상태로 갓난아기를 안고 활보해 지역 언론을 떠들썩하게 한 바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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