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맵 대중교통' 다운로드 400만건 돌파
일간스포츠

입력 2015.08.25 07:00




SK플래닛는 대중교통 길안내 서비스 ‘T맵 대중교통’이 출시 1년여 만에 다운로드 수 400만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T맵 대중교통은 13년 간 축적된 T맵의 교통정보 분석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지난해 9월 새롭게 출시된 서비스다. 누적 다운로드 수 403만, 월 이용자 수 200만명, 평균 일 이용자 수 20만명을 돌파했다. 또 출퇴근 시간대 사용자 비중이 60% 이상을 기록했다.



T맵 대중교통은 요일 및 시간대별 실시간 교통정보를 기반으로 버스, 지하철, 택시, 도보의 최적 경로 및 예측 소요시간·금액 등의 정보를 안내한다. 이용자 위치와 시간을 계산해 실시간 하차·출발·환승 알림까지 제공하고, 장소에 상관 없이 미리 설정해 놓은 위치로 가는 대중교통 경로를 안내해주는 ‘집으로’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T맵 대중교통은 전국 단위 시내버스와 지하철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부산, 인천, 대구, 울산 광주, 대전 지역의 실시간 버스 도착정보를 반영해 안내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 광역버스의 빈 자리 정보 안내 기능까지 새롭게 추가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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