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지랭크에 '뮤 오리진' 선정
일간스포츠

입력 2015.08.27 18:56

웹젠의 모바일 게임 '뮤 오리진'이 8월을 뜨겁게 달군 화제작으로 꼽혔다.

27일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진행된 '이달의 지랭크' 시상식에서 뮤 오리진이 이달의 게임상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OGN 강헌주 본부장, 웹젠 천삼 사업실장, 웹젠 서정호 팀장.


뮤 오리진은 출시 이후 구글 플레이 스토어 상위권 및 국내 앱스토어 서비스 시장에서 4개월만에 매출 1위를 기록하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누적 다운로드 300만건을 넘기며 스테디셀러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0인의 평가단은 출시 4개월에 접어들었지만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는 점과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점을 선정의 이유로 꼽았다.

웹젠의 천삼 사업실장은 “15년 가까이 이어온 뮤의 인기를 증명 받은 자리라고 생각한다. 항상 고생하며 누구보다 수상을 기뻐할 동료들과 영광을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OGN이 주관하는 이달의 지랭크는 매달 10명의 전문가가 대중적으로 크게 화제된 게임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이번 시상식은 28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OGN 정보 프로그램 '게임 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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