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 임박한 부천 상동역세권 다기능 풀옵션 오피스 ‘제이팰리스’, 임대보증 확정
일간스포츠

입력 2015.08.31 08:56



최근 많은 투자자들 사이 수익형 소형투자상품의 결정판이라 불리는 상품이 있다. 바로 부천 상동역 역세권에 위치한 ‘제이팰리스’이다.

다기능 풀옵션 오피스인 제이팰리스는 오피스텔보다 넓게 설계되고 삼성 벽걸이 TV, 냉장고, 에어컨, 청소기, 책상, 의자, 인터넷 등 풀옵션 빌트인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어 주변 임대수요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공간활용도가 높은 다양한 평형대의 복층형 오피스로 설계되어 있어 최상의 입주자 만족도와 최대의 편리성을 이끌어내고 있다.

제이팰리스는 초역세권, 배후임대수요, 가격 등 수익형부동산 투자의 성공 요건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임대수요자들을 끌어들일만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우선 가산디지탈단지, 강남, 건대, 상계동까지 출퇴근이 용이한 지하철 7호선 부천상동역이 도보 30초 거리의 초역세권으로 말 그대로 부천의 교통요충지다. 외곽순환도로 중동IC도 1분 거리, 부천종합터미널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전국 어디로든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신촌, 광화문까지 출퇴근이 용이한 광역버스 정류장도 도보 2분 거리에 있어 교통접근성이 좋다.

게다가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E마트, 뉴코아, 세이브존, CGV, 종합병원, 부천시청, 각종 금융기관 등이 도보 2~5분 거리에 촘촘히 밀집하고 있는 원스톱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인근 3분 거리에는 5만평이 넘는 상동호수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쾌적한 생활 또한 가능하다.

상동역세권은 부천 최대 중심상업지역으로 상업지역 종사자 등 유동인구가 아주 풍부한 곳이다. 그러나 최근 신축건물 공급이 전무한 상태라 임대수요도 넘치고 임대료도 높게 형성되어 있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부천 상업문화의 중심지로 풍부한 임대수요를 갖추고 있으나 건물이 들어설 수 있는 상업지가 하나도 없어 최근 5년간 지역 내 공급이 전무한 상태였다.

업계 관계자는 "수익형부동산 과잉공급으로 인해 투자에 대한 기대수익이 점점 낮아지기 때문에 저렴하게 매입하는 것이 수익률 제고에 유리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역세권이나 상업지의 오피스는 틈새 상품으로 투자금은 적으면서 수익률은 꽤 높게 나올 수 있기에 잘만 선별하면 안정적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권한다.

분양 관계자는 "제이팰리스는 주변에 임대수요가 넘쳐나고 있어 분양 후 빠른 임대수익 발생이 가능하며 임대 및 관리를 전문경영회사에 위탁하여 임대를 보장하고 있어 투자도 안정적"이라며 "무궁화신탁이 자금관리를 맡아 수분양자들의 안전성을 보장하고 있으며 잔금대출은 시중은행을 통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요즘 같은 1%대 초저금리시대에 찾아보기 힘든 연 13%의 수익률로 1억에 3채까지 투자가 가능하며, 실투자금 3천~4천만원대면 투자가 가능하기에 소액으로도 투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 032-321-7900

온라인 일간스포츠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