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 '크루세이더 퀘스트' 글로벌 1000만 다운로드 돌파
일간스포츠

입력 2015.09.04 21:25

NHN엔터테인먼트는 모바일 RPG '크루세이더 퀘스트'가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크루세이더 퀘스트는 초창기 콘솔 명작 게임을 연상케 하는 픽셀아트 그래픽과 3-매치 방식의 룰, 여신을 구하는 스토리가 특징이다.

이 게임은 중국과 일본 등 해외 매출 비중이 전체의 약 90%에 육박하며, 최근 진행한 신규 용사 5종과 초월 무기 12종 업데이트 적용 후 자체 최고 일매출 기록도 경신하고 있다.



NHN엔터는 글로벌 10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든 유저가 참여 가능한 ‘용사 뽑기 이벤트’에서는 지금까지 어떤 이벤트에서도 등장하지 않았던 레어급 6성 용사와 보석, 골드 등 인게임 재화 당첨의 기회가 주어진다.

‘밤의 여신 릴리스’와 ‘마탄의 No.9’, ‘대막리지 문덕’, 그리고 ‘전설의 용병 바이퍼’ 등 유저들로부터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6성 용사의 등장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최근 한 달간 접속을 하지 않았던 유저들이 복귀하는 경우, 4성 뽑기한정 용사를 1명 받을 수 있는데, 내가 원하는 용사를 직접 선택할 수도 있다. 휴면 중인 친구 유저를 초대하면 최대 50개의 보석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있다.

이벤트는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 동안 접속만해도 매일 1개, 최대 10개의 황금 계약서를 받을 수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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