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모바일 액션 RPG ‘하늘아래영웅’ 첫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15.09.05 07:30

넷마블게임즈는 4일 신작 모바일 액션 RPG ‘하늘아래영웅’을 시네마틱 영상에서 처음 공개했다.



이달 출시 예정인 ‘하늘아래영웅’은 귀여운 SD 캐릭터와 슬라이드 조작 한 번에 펼쳐지는 화려한 궁극기가 특징인 액션 RPG이다. 캐주얼한 캐릭터와 달리 게임 스토리는 방대한 콘텐트 속에 묵직하게 진행돼 높은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이 게임은 검사, 법사, 궁수, 마검사 등 각기 다른 전투 스타일을 가진 총 4종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깜찍한 정령(펫 개념)을 제공해 육성과 수집의 재미를 높였다.

또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위해 캐릭터 커스터 마이징 시스템을 지원하고, 자동, 반자동, 수동 등 다양한 전투기능을 갖췄다.

이외에도 200여개의 던전, 보스 레이드, 무한의탑 등 7가지 PvE 모드와 4가지 PvP 모드를 구현했다.

시네마틱 영상은 ‘하늘아래영웅’ 4명의 주요 캐릭터의 특징과 스킬, 악과 대립하는 게임의 세계관을 1분 15초 동안 보여준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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