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중국서 ‘밤하늘의 별’ 로드쇼
일간스포츠

입력 2015.09.20 18:52

LG전자는 중국 주요 도시에서 올레드 TV로 ‘밤하늘의 별’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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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이날 광저우의 탠허청 백화점에서 ‘밤하늘의 별’을 주제로 올레드 TV 전시관을 꾸몄다. 이에 앞서 베이징의 아이친하이 백화점과 상하이의 신톈디난리 쇼핑몰에서도 ‘밤하늘의 별’을 선보였다. 3개 도시에서 모두 15만여 명의 고객이 LG 올레드 TV 전시관에서 올레드를 직접 체험했다.
 
LG전자는 어두운 밤하늘에 떠있는 반짝이는 별을 올레드 TV로 보여주면서 관람객들이 완벽한 블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올레드 TV는 백라이트 없이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기존 LCD TV와 달리 완벽한 블랙을 구현할 수 있고, 색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 또 어느 각도에서 봐도 색의 변화가 거의 없다. 올레드 TV는 현존하는 TV 가운데 가장 자연에 가장 가까운 색을 구현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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