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추석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5.09.21 16:07

장거리 운행 위한 차량 기본 성능 점검 및 다양한 편의 제공

기사 이미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추석 명절을 맞아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추석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귀향길은 25일부터 26일까지, 귀경길은 27일부터 28일까지 현대차 23개소 , 기아차 12개소의 서비스 코너가 운영된다 .
 
 
서비스 기간 냉각수, 브레이크, 배터리, 전구류, 타이어 공기압 등 장거리 안전 운행을 위한 필수사항들을 점검해 준다. 또 각종 오일류 , 와이퍼 블레이드 등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준다. 

이와 함께 고객 안내 도우미를 배치해 신속하고 편안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음료와 차량 브로셔 등을 제공해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중앙선의 치악휴게소 서비스 코너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현대모비스와 합동으로 오디오 점검 및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
 
이 외에도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사고발생 시 사고조치 및 견인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사 이미지
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차량들은 직영서비스센터 및 인근 서비스 협력사 등에 입고해 수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필요 시 차량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들의 안전한 귀향길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현대?기아차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특별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 모든 고객분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귀향길을 위해 지속적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