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청년 일자리 창출 앞장선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5.09.30 15:43

한진그룹이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20만개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동참한다 .

한진그룹은 내달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청년 20만 플러스 (+) 창조일자리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는 한진그룹 계열사는 대한항공 , 한진해운 , 한진을 포함 한국공항 , 진에어 , 한진정보통신 , 칼호텔네트워크 , 토파스여행정보 , 한진관광 , 에어코리아 등 10개사다.  7개 협력사도 함께 참가할 예정이다

한진그룹 참여 계열사들은 이날 박람회에서 채용 상담을 진행하게 되며 , 에어코리아 및 칼호텔네트워크 (그랜드하얏트인천 )는 현장 면접도 실시할 예정이다 .

한진그룹 하반기 신규 채용 예정 인원은 대한항공 330, 한진해운 20, 한진 50, 한국공항 70, 진에어 135명 등 약 1000여 명으로 계열사별로 객실승무원 , 지상조업 , 항공정비 , 여객운송 등의 직종에서 채용이 이뤄질 예정이다 .

한진그룹은 올해 전체 채용 계획을 연초 계획 대비 540여 명 확대키로 한 바 있다 . 한진그룹은 채용 확대를 통해 청년실업 및 청년 고용절벽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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