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아웃도어 에디션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5.10.02 21:00

기사 이미지

쌍용자동차가 코란도 투리스모 아웃도어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쌍용차는 LET 2.2 디젤 엔진과 벤츠 7단 자동변속기를 새롭게 적용하여 주행성능이 대폭 강화된 뉴 파워 코란도 투리스모를 출시한 데 이어 다양한 아이템을 적용해 새로운 스타일을 갖춘 아웃도어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이고 판매에 들어갔다.

엔트리 트림인 TX에 다양한 소비자 선호 사양을 추가하면서도 가격 인상을 최소화하여 구매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새로운 파워트레인뿐 아니라 레저 활동에 필수적인 아웃도어 사양들을 대거 추가했다. 일
체형 루프박스,  스키드플레이트, 사이드 스텝, 패션 루프랙 등이 대표적이다. 외관사양과 더불어 HID 헤드램프, LED 룸램프, ETCS&ECM 등 스타일과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사양들도 기본 적용되었다.
 
쌍용차는 아웃도어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일시불 및 정상할부)에게 150만원 상당의 고급 텐트와 타프를 증정한다.
 

코란도 투리스모 아웃도어 에디션의 판매가격은 3141만원(9인승 전용)이며, 기존 모델 가격은 9인승 2899만~3354만원, 11인승 2866만~3329만원이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