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뮤 오리진’ 3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
일간스포츠

입력 2015.10.17 06:00

웹젠이 모바일 게임 ‘뮤 오리진’의 올해 하반기 세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웹젠은 ‘배틀코어’와 ‘악마의 부화장’ 등을 비롯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기사 이미지

‘배틀코어’는 다른 서버의 이용자들과 랜덤으로 매칭되어 함께 5대 5전투를 즐길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각 서버마다 매일 3회에 걸쳐 진행되는 PvP 콘텐트다. ‘배틀코어’는 이미 게임 내에 적용 돼 회원들로부터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200명 동시접속 길드공성전’ 못지 않은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날개 시스템’의 강화 버전인 ‘깃털 시스템’도 추가된다. 4티어에 도달한 ‘날개’는 이번 추가되는 ‘깃털 시스템’을 사용해 더욱 강한 날개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웹젠은 ‘200인 실시간 동시접속 길드공성전’이 인터넷에서 실시간 중계될 때마다 ‘함께 보는 재미’로 회원들의 인기를 얻고 있어 ‘배틀코어’ 역시 PvP전투를 구경하는 재미를 높여줄 색다른 콘텐트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새 던전 ‘악마의 부화장’이 추가 돼 사냥터도 늘어났으며, ‘업적의 룬’ ‘초월제련’ ‘트로피’ 등의 새로운 콘텐트들도 더해져 캐릭터를 더욱 강하게 성장시킬 수 있게 된다.
 
이외에 게임 접속 시 ‘2차 비밀번호’로그인 방식을 적용해 사용자들의 개인 계정 보안성도 높였다.
 
웹젠은 오는 18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회원에게는 총 1500만젠이 지급되며, 같은 기간 30플러스카드를 구매한 회원 중 100명에게 문화상품권도 제공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