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여학생 성폭행 뒤 인증샷 공개한 10대 청소년들 ‘경악’
일간스포츠

입력 2015.10.18 19:55

기사 이미지

여학생을 성폭행하고 온라인상에 사진까지 공개한 청소년들이 논란이 되고있다.

최근 러시아 매체 벨파스트 라이브의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에 살고 있는 10대 남학생 4명이 14세 여학생에게 억지로 보드카를 마시게 하고 성폭행으며 이후 인증샷을 찍고 SNS에 이를 공개해 경악을 자아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 청소년들은 자신들이 어떤 일을 저질렀는지 모른 채 이를 과시하듯 SNS에 공개한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해당매체 트위터 캡처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