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RPG ‘던전스트라이커:비긴즈’, 사전 등록 40만명 넘어
일간스포츠

입력 2015.10.23 18:55

아이덴티티모바일은 모바일 기대작 ‘던전스트라이커:비긴즈’의 정식 서비스 사전 등록자가 40만명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던전스트라이커:비긴즈’는 지난 8일부터 정식 서비스 사전 등록을 시작해 14일만인 지난 22일 기준 40만 명 이상의 유저가 사전 등록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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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서비스 사전 등록은 정식 서비스 이전까지 특별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는 ‘파라오 의상 세트’와 ‘다이아 1,000개’, ‘스태미너 300개’, ‘골드 50만개’, ‘강화석 5만개’ 등 총 15만원 상당의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아이덴티티모바일은 ‘던전스트라이커:BEGINS’의 ‘아바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49초 분량으로, 파이널 CBT에서 유저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던 게임 내 ‘아바타’ 시스템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아바타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서도 누구나 획득할 수 있으며, 수십 여종의 다양하고 매력적인 아바타를 통해 캐릭터의 외관을 개성 넘치게 꾸미는 것은 물론, 캐릭터를 보다 강력하게 만들 수 있는 콘텐트다. 

‘던전스트라이커:비긴즈’는 온라인게임 ‘던전스트라이커’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RPG로 압도적인 볼륨의 콘텐트와 함께 최대 10명의 유저가 실시간으로 참가하는 PvP ‘데스매치’를 비롯해 ‘파티 플레이’, ‘광장’ 등 온라인 게임에 버금가는 라이브 액션을 제공한다는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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