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할로윈 이색 상품 기획전’ 진행
일간스포츠

입력 2015.10.2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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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오는 31일 핼로윈데이를 맞아 아동들을 위한 ‘핼로윈 이색 상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핼로윈데이는 미국 , 유럽 등 서양권의 대표적인 명절로 , 매년 10 31일 사람들이 유령이나 괴물 등 각종 캐릭터 분장을 하고 즐기는 축제이다 .

홈플러스는 최근 어린이집 , 유치원 등에서 핼로윈데이를 체험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국내에서도 아동용 핼로윈 관련 상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반영 , 이번 기획적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문구류는 각종 할로윈 소품과 모자 , 의상 등을 준비했다 . 대표 상품으로는 할로윈에 자주 활용하는 드라큘라세트 (19900), 마법사 망토 (14900)와 예쁘게 꾸밀 수 있는 천사날개 (1만원 ), 요정망토 (19900)가 있다 . 또한 사탕도 담고 할로윈 소품으로도 진열가능한 호박바구니는 2000원에 판매한다 .

완구류는 디즈니 라이선스 인기 캐릭터 코스튬과 소품을 준비했다 . 남아는 근육질 몸매로 보이는 어벤저스 아이언맨·캡틴아메리카·스파이더맨 머슬핏 코스튬 (종류별 29800), 스타워즈 마스크 (9900), 어벤져스 마스크 (17900)를 판매한다 . 여아는  디즈니 프린세스 드레스 6종을 마련 , 엘사 드레스 (39800), 라푼젤·소피아·백설공주·신데렐라 드레스 (종류별 49800)를 마련했다 .

홈플러스 관계자는 "'아이들을 위한 핼로윈'을 테마로 이색 상품전을 기획했다”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상품을 준비 , 홈플러스에서 구매한 상품들로 할로윈데이를 더욱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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