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3분기 흑자전환
일간스포츠

입력 2015.11.04 11:16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지난 3분기 흑자전환했다.

위메이드는 올 3분기에 매출액 약 308억원, 영업이익 약 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위메이드는 "3분기 '미르의 전설2' 모바일의 중국 로열티 매출 발생으로 모바일 게임 매출이 상승했고, 기존 모바일, 온라인 게임들의 지속적인 매출 발생으로 흑자전환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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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는 4분기에 기존 모바일 게임들의 글로벌 서비스와 신작 게임 출시를 진행하고, 성공적인 게임 서비스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모바일 기대작 '소울 앤 스톤'이 출시를 앞두고 있고, '히어로스톤'의 비공개 테스트 진행 및 '맞고의 신 for Kakao'가 사전등록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 게임들을 준비하고 있어 신규 매출원 확보가 기대된다고 회사측은 전망했다.

또 모바일 게임 '윈드소울'의 글로벌 서비스와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의 중국 사전 공개 테스트 등 해외 시장 진출도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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