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주거래우대 중소기업대출 2차 판매 시행
일간스포츠

입력 2015.11.0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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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 5일 주거래우대 중소기업대출 2차 판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일 통합 KEB하나은행을 출범하면서 5000억원 한도로 출시됐던 주거래우대 중소기업대출은 2개월만인 10월말 기준 조기 완전 판매됐다. 이번에는 한도를 2배 늘린 1조원 한도로 2차 판매를 실시하게 됐다.

법인인 중소기업은 물론 개인사업자도 가입할 수 있으며 신용등급별로 최대 연 0.6%까지 금리 우대 및 기존 담보대출 대비 최대 60%까지 추가 신용대출이 가능하다. 대출 기간은 3년 이상인 중소기업 전용 장기 대출상품이다.

주거래우대 중소기업대출의 주거래 요건으로는 KEB하나은행으로 임직원 급여이체 모계좌 신규, 신용카드 가맹점·4대 연금 수령 계좌 등 사업용 결제계좌 지정, 외환 거래실적 5만불 이상 취급, KEB하나은행의 모바일 서비스인 하나멤버스·하나N뱅크·하나N월렛 신규 가입 등 기업 주거래 요건을 1가지 이상 충족하면 된다.

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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