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프레시, 프리미엄 간편 저장식품 ‘병속의사계’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5.11.0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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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형제들의 배민프레시는 경력 20년의 요리전문가가 직접 만드는 소스·드레싱 브랜드 ‘병속의사계’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병속의사계는 배민프레시가 앞으로 선보일 프리미엄 제품군의 첫 번째 주자로 제철 재료와 정확한 비율의 레시피를 지켜 만든 간편 저장식 브랜드다. 배민프레시는 병속의사계를 시작으로 육류, 유기농 채소 등 신선 식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상품 구성은 경남 밀양산 깻잎 된장 장아찌, 강원도 횡성의 더덕으로 만든 고추장 장아찌 등 전통 식품과 오리엔탈 간장 드레싱, 발사믹 드레싱, 바질페스토 소스 등이다. 

병속의사계는 배민프레시의 새벽배송으로 배송된다. 오후 10시부터 오전 7시 사이에 배송이 완료되며 화요일이나 목요일 중 하루를 지정해 정기적으로 배송 받을 수 있다. 

병속의사계는 EBS 프로그램 '최고의 요리비결' 출연자이자 푸드 스타일링, 메뉴 컨설팅 등에서 활동하는 방영아 요리 연구가가 만든 브랜드다. 방영아 요리 연구가는 요리 마니아들에게 화제가 되었던 책 ‘병 속에 담긴 사계절’의 저자다.

병속의사계의 모든 제품은 배민프레시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에게 발사믹 드레싱을 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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