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의 문란한 사생활 ‘여성을 시체처럼 가지고 논 뒤…’ 경악
일간스포츠

입력 2015.11.0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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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벗은 여성들과의 문란한 사생활을 공개해온 호주의 담배회사 사업가인 트래버스 베이넌의 할로윈에도 여성들이 빠지지 않았다.

최근 베이넌은 자신의 SNS 계정에 반라의 여성들이 몸에 붉은 칠을 하고 뒤엉켜 누워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반라의 여성들에게 참혹하게 살해된 시체 분장을 시킨체 할로윈 이벤트를 벌이는 그의 모습에 보는이를 경악케 한다.

한편, 호주의 휴 헤프너로 불리는 백만장자 베이넌은 과거 비키니를 입은 여성들에게 목줄을 착용시킨 뒤 동물처럼 엎드려있는 사진을 SNS에 공개해 여성 비하 논란에 휩쌓였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트래버스 베이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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