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씹는 재미 더한 '코코포도', '코코망고' 2종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5.11.0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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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코코넛 젤리를 넣어 씹는 재미를 더한 젤리 음료 '코코포도'와 '코코망고' 340ml캔 2종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포도 및 망고 주스에 쫄깃한 코코넛 젤리를 더한 씹어 마시는 음료다.

남과 다른 개성을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출시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젤리, 과육 등을 더해 식감에 변화를 준 음료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고 있는 점에 주목해 기존 코코포도 제품에 망고맛을 새롭게 더하고 용량도 늘린 340ml 캔 제품을 추가로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코코포도는 상큼한 백포도과즙 10%와 코코넛 젤리 8%가 들어있고, 코코망고는 달콤한 망고과즙 25%와 코코넛 젤리 5%가 함유되어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단순히 마시기만 하던 음료가 아닌 씹는 재미까지 더한 퓨전 음료인 코코포도와 코코망고로 색다른 맛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주 타깃인 10~20대 소비자를 대상으로 시음회 행사를 펼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제품 인지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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