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2018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 선정
일간스포츠

입력 2015.11.1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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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가 ‘2018평창동계올림픽’ 입장권 판매관리 서비스 부문 공식 후원사(입장권 판매대행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018년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은 세계 3대 스포츠이벤트 중 하나다. 

인터파크는 이번 평창동계올림픽 입장권 판매대행사이자 공식 후원사로 선정됨에 따라, 2002년 한일월드컵과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이어 국제 스포츠대회 티켓판매를 3연속으로 수행하게 됐다.

인터파크는 약 100개국 선수 및 임원 등 전세계 5만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 입장권의 판매권을 가지며, 관련 시스템 구축 및 입장권 판매 촉진을 위한 다양한 홍보 마케팅 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다.

지난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의 입장권 총판매금액은 2000억원,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은 2800억원이었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평창동계올림픽의 공식 후원사로 선정돼 영광"이라며 "평창동계올림픽 입장권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인터파크가 가진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입장권 예매는 2016년 하반기부터 판매예정이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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