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대표작 '블소' 내년 1월 북미·유럽 출격
일간스포츠

입력 2015.11.20 14:11

엔씨소프트는 PC 온라인 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이 내년 1월 19일 오전 0시 북미·유럽 지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지 서비스는 엔씨소프트의 북미 법인인 엔씨웨스트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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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서비스 버전을 플레이 하는 이용자는 최고 45레벨, 클래스 7개, 던전 30개, PvP 콘텐트 비무장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사전 패키지(파운더스 팩)를 구매한 이용자들은 1월 15일부터 게임을 먼저 플레이 할 수 있다.
 
엔씨웨스트의 마케팅 디렉터 팀 그래니치는 “최근 진행한 블소의 두 번째 비공개 테스트에 수만 명의 북미·유럽 게이머들이 참여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2016년 1월 론칭까지 세 번의 추가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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