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30만원대 실속폰 '갤럭시J7' 단독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5.11.2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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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26일 삼성전자의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J7’를 단독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J7는 지난 7월 출시된 ‘갤럭시J5’의 후속 모델로 전작보다 화면은 5.5인치로 커지고, 배터리 용량도 3000mAh 커지면서 탈착형 배터리의 편리함을 유지했다. 또 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플래그십 모델에만 적용되던 홈 버튼을 연속으로 2번 클릭할 경우 빠르게 카메라가 실행되어 촬영이 가능한 퀵카메라 기능을 탑재했다.

출고가는 37만4000원이다. 여기에 KT의 할인 제도를 이용하면 실구매가는 더 내려간다. KT는 멤버십 포인트로 단말 할부원금을 최대 10%(최대 5만원)까지 추가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또 신용카드나 타 멤버십, 증권사 등 제휴 포인트를 한데 모아 쓸 수 있는 포인트파크 할인도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J7는 전국 올레매장, 직영 온라인 ‘올레샵’, 삼성디지털플라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KT는 내달 31일까지 갤럭시J7를 개통하는 모든 고객에게 전용 삼성전자 정품 배터리를 무료로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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